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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인사말 모음 (12월 계절인사말, 겨울 인사말모음, 연말인사말모음, 연말 인사글, 연말인사말 문자)

12월 인사말 모음 (12월 계절인사말, 겨울 인사말모음) 안내드립니다. (#12월 인사말 문구 #12월의 인사말 모음집 #연말인사말모음 #연말 인사글 #연말인사말 문자)




12월 인사말 모음 #1


한 해의 끝자락 12월은 그간 이룬 일들을 모두 매듭짓는 마무리 달인 동시에 새해 설계도 함께 해야 하는 매우 바쁜 달입니다.


12월! 보내는 계절을 아쉬워 하며 뒷풀이도 해야 하지만 새로운 새해를 잘 보내기 위한 준비도 서둘러야만 하는 소중한 한 해의 마무리와 새해를 맞이해야 하는 길목입니다.


한 해가 저무는 길목에 서니 헤치고 지내 왔던 길이 잎이 져버린 숲길처럼 휑하니 내다보인다. 나는 새롭게 시작하기 위해 다시 묵은 허물을 벗는다.


어느덧 한 해의 마지막 문턱에 서 있습니다. 월초 한번쯤은 지난 한 해동안 한 일들을 반추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내일을 위해 좋을 듯 싶습니다. 남은 기간 알뜰히 보내셔서 좋은 결실 얻길 바랍니다.




12월 인사말 모음 #2


12월은 저물어가는 한 해의 마무리를 위해 마지막 정열을 불태우며 동시에 다시 찾아오는 새해의 시작을 위해 서서히 준비해 나가야 하는 바쁜 달입니다. 이 바쁜달 멋지게 마무리해 희망창 새해를 맞으시기 바랍니다.


거리에는 크리스마스 캐롤이 울려퍼지고 하늘의 전령사인 눈이 꽃송이 처럼 흩날리며 온 대지를 덮고 있습니다.


한 해의 끝머리, 그간 마무리짓지 못한 일들 알뜰히 마감하여 구랍31일에는 모두다 기쁜 모습으로 새해를 맞이했으면 참 좋겠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차가운 날씨가 옷깃을 여미게 하네요. 가을을 느끼기도 전에 어느새 겨울의 문턱에 들어섰나 봅니다.




12월 인사말 모음 #3


낙엽의 향취를 제대로 느껴 볼 겨를도 없이 가을이 지나가버렸습니다. 첫얼음이 얼기 시작하는 걸 보니 이제 겨울인가 봅니다.


비록 싸늘한 날씨이지만 티없이 맑고 깨끗한 석양의 노을은 보는 이의 가슴을 푸근하고 아늑하게 해줍니다.


길가에는 낙엽이 뒹굴고 스산하고 매서운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입니다.


내일 또 눈이 온 후 날씨가 쌀쌀해진다고 하네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12월 인사말 모음 #4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바람이 빨리 추운 겨울을 위해 준비하라고 재촉하는것 같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날씨가 춥네요. 이젠 제법 날씨가 쌀쌀해져서 오가는 이들의 옷깃을 여미게 하는 계절입니다.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건강에 조심해야 할 때입니다.


벌써 거리에서는 크리스마스 캐롤이 울려퍼지고 있습니다. 성탄절 기분이 절로 나네요. 사랑과 진실, 축복이 깃드는 성탄절 되세요




12월 인사말 모음 #5


전방 고지엔 벌써 첫눈이 내렸다고 하고 올 들어 최저의 기온을 나타낸다는 말에 괜스레 어깨가 더욱 더 움츠러듭니다.


가로수들이 모두 다 옷을 벗고 추위에 떨고 있네요. 혹한의 겨울을 맨몸으로 다시 이겨내고 봄이 오면 푸른 싹을 틔우는 나무들을 볼 때마다 항상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비취빛 하늘이 초가을을 연상케 하는 섣달의 겨울입니다. 이런 날은 따뜻한 차 한잔을 마시며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고 싶습니다.


올 한 해 동안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고, 뜻깊은 새해 맞이하십시오




12월 인사말 모음 #6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하시는 일에 더욱 더 좋은 결실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이제야 지난 한 해의 날개를 고이 접어 봅니다. 세모를 맞아 못다 한 마무리할 일들 깔끔하게 매조지하시고 새해에는 더 큰 성공과 행복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오늘을 향해 달려온 어제들... 등 뒤로 흐르는 굵은 땀방울 속에 한 해의 알찬 수확이 알알이 익어갑니다.


한 해가 마무리되는 연말에는 항상 분주함과 차분함이 함께하는 듯합니다. 거리에는 화려한 성탄 불빛과 쇼핑 나온 사람들이 넘쳐나서 한 해의 마지막 발걸음을 재촉하지만 한편으로는 한 해가 저물어가는 아쉬움 속에 차분하게 자신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한 해의 끝자락에서 서서 지난날들을 뒤돌아 봅니다. 아쉬운 점, 부족한 씀씀이, 못다 이룬 일, 소홀이 했던 사람들.. 좋은 일들 보다는 미처 챙기지 못한 일들이 더 주마등처럼 떠오릅니다. 남은 기간 동안 후회 없도록 멋지게 일해 보렵니다.


새해를 맞이한 것이 엊그제 같은 데 벌서 새로운 한 해를 다시 맞이할 끝자락에 와 있네요. 언제나 그렇지만 올해도 아쉬움 속에 보냅니다.


이상 년말좋은인사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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