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 취미생활

구글 애드센스 달기


몇달전에 애드센스를 신청했다가 퇴짜 맞았었는데, 이번에는 승인을 받았다. 
예전에는 글 갯수가 10건이 안되니 퇴짜를 놓더군.

블로깅은 요즘 나의 생각과 행동에 조금씩 변화를 주고 있는데, 
애드센스는 어떤 새로운 경험을 가져다줄지 살짝 기대되는군.

일전 다음블로그 쓸때 애드클릭스를 통해 초푼돈의 허무함은 익히 알고 있으니 뭐 그건 그리 걱정할건 없고, 
기대치 않았던 작은 수입이 줄 기분좋음은 기대된다.

아.. 달자마자 자동화된 문맥 광고라는게 얼마나 어리숙한지를 다시 한번 절감하게 되는군..
정말이지, 제발.. 내 글에 내가 광고 키워드를 설정하고 싶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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