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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덧 아들딸 구별법

입덧 아들딸 구별법, 재미로 한번 알아봅니다.
입덧으로 정확하게 알수야 있겠냐마는, 아래와 같은 나름의 방법이 있다고 하네요.

태아의 성별을 알 수 있는 방법은 고전적으로 내려오는 것이 꽤 많이 내려 오고 있다.
 
입덧으로 아들 딸을 구별 할 수 있을까??
흔히 입덧이 심한 경우 태아가 아들일 확율이 높다고 한다. 
입덧이 심한 와이프는 이번에도 아들일까? 아들이든 딸이든 예쁘게 키우고 싶지만, 성별을 알고 싶은 지금 궁금증에 아들 딸 구별법을 몇가지 써보기로 했당^^
 
1. 배 모양에 따른 아들 딸 구별법
-배모양이 펑퍼짐하면 아들, 볼록하면 딸
-배가 아래로 처지면 아들, 볼록하면 딸(큰 녀석이 배에 있을 때 정말 배가 많이 쳐져있었다.)
-뒷 모습이 미우면 아들, 예브면 딸  
-임신선이 똑바르면 딸, 삐뚤어지면 아들
-배꼽이 툭 튀어나오면 딸, 쏙들어가면 아들
-배꼽 밑이 단단하면 딸, 물렁하면 아들  
-얼굴이 뽀얗게 피고 피살이 찌면 딸, 얼굴이 푸석거리고 살이 내리면 아들
 
 
2. 체형에 따른 아들 딸 구별법
아기를 밴 모습이 옆으로 퍼져 있는지 앞으로 볼록한지에 따라 혹은 임신선의 모양이나 흔히 하는 편한 몸놀림 등에 따라 아들딸을 구별할 수 있을 거라고 한다.
 
아들-임신선이 고르고 뒷 모습이 뚱뚱해 보인다.
태아가 사내아이면 태내에서 엄마와 등을 맞대고 있기 때문에 임신부의 움직임이 비교적 가뿐하고 편안하다. 뒷모습을 살펴보면 전반적으로 살이 올라 뚱뚱해 보인다. 임신선으로 구분하는 것도 정확한 편인데 일직선으로 뻗어 있으면 아들로 본다. 또 똑바로 누워 자도 숨이 차지 않고 편안한 느낌이 든다. 배꼽이 들어가고 나온 것으로 감별하는 방법도 있는데 임신부마다 차이가 크기 때문에 신빙성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딸-옆으로 누워야 편하고 허리선이 남아 있다.
 
딸을 임신하면 아이가 엄마 쪽을 향해 들어서 있기 때문에 임신부의 행동이 약간 어색해 보인다. 허리를 구부리기가 힘들고 대체로 몸이 무거워 임신 중기부터 예전 같지 않다. 똑바로 누우면 배에 무리가 가기 때문에 옆으로 누워 있으려 한다. 뒷모양 새가 날씬하고 허리선이 보여 임신한 것이 크게 표시가 안 난다거나 배의 임신선이 고르지 못하면 딸을 임신한 것. 배 모양도 옆으로 퍼지지 않고 앞쪽으로 돌출되어 있어 보인다.
 
 
3. 식성에 따른 구별
고기를 좋아하지 않던 사람이 과일을 많이 먹는다면 식성만으로도 성감별이 가능하다는 얘기가 있다. 임신을 하면 군것질이 심해지는데 그 종류와 입덧의 증상이나 기간, 소화기능 등으로도 성을 예측할 수도 있다.
 
아들-입덧이 가볍게 넘어가고 고기를 좋아한다.
먹지 않던 고기가 먹고 싶거나 얼큰한 찌개, 국이 생각나면 아들로 간주한다. 음식 유형별로 감별할 때에는 의식적으로 먹으려는 것이 아니라 자꾸만 생각나거나 무의식적으로 먹고 싶은 음식으로 판단한다. 얼큰한 탕 종류나 찌개가 먹고 싶고 군것질도 생밤, 호두, 잣 같은 견과류로 한다. 아들을 임신하면 입덧 기간이 짧거나 심하지 않게 넘어갑니다. 음식을 먹었을 때 속이 편하며 소화 기능이 왕성하다. 임신 중임에도 활동에 큰 제재를 받지 않고 임신 전과 그리 다르지 않다는게 특징이다.
 
딸-밥 보다는 과일 밀가루 음식을 찾는다.
여자 아이를 임신하면 가장 식욕을 돋우는 것이 과일이다. 식사 때마다 밥보다 과일이 먹고 싶다면 딸일 확률이 높다. 밥을 먹을 때에도 주로 비벼 먹는 것을 좋아한다. 흔히 딸을 임신하면 식성이 때때로 변하며 밀가루 음식에 대한 유혹이 강해서 국수, 냉면, 빵 종류가 먹고 싶어진다. 신 국물을 좋아하고 군것질할 과자를 자꾸 찾는다.
 
 
4. 리트머스 종이를 이용한 아들 딸 구별법(임신3~4개월)
-파란색 혹은 빨간색의 리트머스 용지에 아침소변을 묻힌다.
-파란색 용지가 빨간색으로/빨간색 용지가 빨간색 그대로 이면 딸.
-빨간색용지가 파란색으로/ 파란색용지가 파란색 그대로 이면 아들
*리크머스 용지는 문구점 등에서 구할 수 있다. 
 
 
5. 태동에 따른 아들 딸 구별법
아들일 경우 태동이 옷 밖으로 나타날 정도로 힘차고 씩씩하다고 한다. 하지만 태도의 강약차이는 단지 태아의 건강함을 판단하는 기준이거나 성격 차이일 따름이고 태동이 느껴지는 범위에 따라 아들딸을 판단할 수 있다.
 
아들-태동이 힘차고 전체적이다.
태아 때부터 남녀 차이가 생기는 걸까? 남자 아이는 엄마 뱃속에서 놀 때부터 힘차다. 태동이 시작되는 5개월부터 임신복이 조금씩 움직일 정도로 태아가 손짓발짓을 힘차게 하면 아들로 본다. 태동이 느껴질 때 손으로 만져 보면 배의 움직임이 전체적이다. 태아가 놀기 시작하면 엄마가 배를 가누기 벅차고 아이의 놀림이 힘차고 적극적이다.
 
딸-배 이곳저곳에서 부분적으로 논다
 
남자 아이가 힘차게 노는 것과는 달리 여자 아이는 한쪽에서만 움직임을 보인다. 배가 전체적으로 움직이지 않고 이쪽저쪽에서 조금씩 노는 느낌이 든다. 전체적인 움직임보다는 부분적인 움직임을 많이 느낀다면 딸일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태아가 조용히 움직이거나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것은 아이의 성품일 뿐이므로 힘차게 노는 것은 아들딸과 상관없이 태아가 건강하다는 신호로 보아야 한다.
 
 
6. 바늘 점 이용한 아들 딸 구별법
 
배위에 바늘을 올려놓는다. 바늘에 실에 껴서 배 위에 올려놓기도 한다.
가만히 움직이지 않고 있다.
바늘이 동그라미를 그리며 돌면 아들
바늘이 왔다갔다 흔들리면 딸. 

 
7. 반지 점을 이용한 아들 딸 구별법
 
ㄱ.순금 반지에 실을 끼운다.
ㄴ.손바닥 옆 면(엄지 반대쪽)에 대고 움직이고 있는 반지를 잘 멈추게 한 후
ㄷ.손바닥 위로 옮겨 놓는다.
ㄹ.물론 손바닥에서 약간 띄운다.
ㅁ.가로로 움직이면 딸,
ㅂ.빙글 빙글 원을 그리면 아들.
ㅅ.그다음 다시 손바닥 옆면으로 가져와 움직이는 반지를 진정시킨 후
ㅇ.다시 손바닥 위로 가져 온다.
ㅈ.역시 가로로 움직이면 딸,
ㅊ.원을 그리면 아들 이것이 둘째 방법 .
ㅋ.다시 반복하면 사주에 있는 만큼 움직이다가 어느 순간 움직이지 않는다.
꼭 반지를 잠시(1초정도) 손바닥 옆면에 대고 움직이는 반지를 멈춰 주어야 한다.
왼손, 오른 손은 관계없이 똑같이 나온다. 

 
8. 그 밖에 아들 딸 구별법
 
중국의 명의 편작은 임부의 왼쪽 맥이 힘이 있으면 아들이고, 오른쪽이 크면 딸이라고 하였다. 히포크라테스는 임부의 혈색이 좋으면 아들이고, 나쁘면 딸이라고 했다.
 
또, 입덧이 심하면 아들 낳을 확률이 높다고 했다. 임부의 증세가 평소 별로 피곤함을 느끼지 못하고 소화도 잘 되나, 맥박이 약하고, 상복부가 부르면서 펑퍼지고, 허리가 굵어지고 엉덩이가 나와 뒷모습이 추해지며, 왼쪽 상복부에서 태동이 심하고, 배꼽이 연하면 아들이라 했다.
 
배꼽으로도 알 수 있는데, 임신 3-4개월에 배꼽이 튀어나오면 딸이고, 임신 8-9개월에 배꼽이 나오면 아들이라고 하였다.
 
유방의 변화로 알 수 있는데, 유륜 내에 유선이 뚜렷하고, 유두를 자극하면 유두가 일어서면서 수축될 땐 아들일 확률이 많다고 합니다. 또, 오른쪽 유륜에 변화가 심하면 아들이고, 왼쪽 유륜에 변화가 크면 딸의 확률이 많다 고한다. 태아심음이 1분에 144-160이면 딸, 124면 아들이라는데, 아들이 딸보다 태아심음 박동수는 적고 강도는 강하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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